아웅 휴가 좋아 매우 좋아


사실 찰즈는 이미 소리 소문도 없이 나와서 휴가를 즐기고 있습니다.

그제 나와서 이틀 내내 온갖 약속에 의해 바깥을 싸돌다보니 소식을 전할 시간이 마땅히 없었음.

다 제 부덕함의 소치입니다. 죄송하다능.




후후후.

딸기 수빈이  미사  유이  나나세   이오   오자와   미히로 등등

이 몸의 스케쥴은 바쁘기도 하다.

애들이 다들 한 번씩만 만나도 휴가가 끝나버리니깐 이래서야 열흘짜리도 짧기만 하잖아.

전 대체 어쩌면 좋다고 생각하십니까 여러분.





















어쨌건 일이 이렇게 되어버렸으니

필연적으로 몇 명에게는 미안한 일이 생길 듯한 그런 예감이 드네.









































어째 이거 죽음에 대한 예감이 드네




여러분, 이거 다 거짓말인 거 아시죠?

전 사실 절라 명랑하고 건전한 휴가기간을 보내고 있으니 아무 걱정마세요.

너무 건전해서 슬플 정도임 어흑흑흑.
by 찰즈씨 | 2008/07/24 00:44 | 일상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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