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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쎄요. Chalse입니다. 밥은 드셨습니까. ![]() 아악 썅 날 그런 눈으로 보지마 이건 찰즈가 특별히 지저분한 남자라거나 한 게 아니라 모든 남자들이 한결같이 지닌 진정한 면모입니다. 이것은 당신의 과외 선생님 이야기이며 당신의 교회 오빠 이야기이기도 하며 당신 아이의 미래의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한마디로 모두의 이야기임. 괜히 인터넷 자료의 과반수가 뽀르노 자료란 이야기가 나오는 게 아닙니다. 현실을 받아들이셈. 세상 남자는 다 찰즈와 오십보백보임. 어쨌거나 남자의 진솔한 이야기 시작합시다 20세기는 알다시피 인류역사 상 가장 많은 과학 기술의 진보가 있던 세기였습니다. 그러나 많은 진보가 있으면 많은 퇴행작용 또한 있는 법. 20세기엔 인류에게 흑사병과도 같다는 저주받은 기술 또한 발명되었는데 그 이름은 '모자이크'라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모자이크라 함은 ![]() 오오 할렐루야 이딴 게 아니고 이딴 걸 말한다 ![]() 오오 할렐루야 ... 가 아니고 아 저 가증스런 네모의 향연 이거 설마 걸리진 않겠지. 나름대로 이글루스도 성인을 위한 블로그인데 이정도로 짤라버리진 않을꺼야? 라지만 심의 지킬 건 다 지킨 레진횽아 사건도 있으니 나도 내심 불안한데... 어쨌건 누구라도 처음에 어덜트 자료를 접하면 네이버에 모자이크 지우는 법 같은 것을 물어본 적이 있으리라 믿는다. 아예 네이버에 보면 '모자이크 복원'이 검색어 완성형으로 들어가 있다. ![]() 풀숲을 짐승들이 거닐면 짐승의 길이 생기듯 이것은 수 많은 남자들이 걸어온 길이다. 저거 검색해서 찾아보면 어떤 찐따들은 교육 방송보는데 모자이크가 나와서 내용을 알 수가 없네요 누가 모자이크 지우는 법 좀... 이딴 소릴 하고 있다. 말이 나와서 말이지만 어느 병신이 그걸 믿겠냐. 사과로 된장을 쑤었더니 상큼한 맛이 난다고 하는 격이다. 어쨌건 물론 이 시대의 마지막 쿨가이 찰즈만큼은 저런 거 검색 안 했다. 믿어주시게... 모자이크가 일본 성인물에 도입된 유래는 자세히 모르겠으나 일본에서는 음모의 노출이 불법이라고 한다. 그래서 모자이크로 가리고 아웅을 한다고. 각종 성인물이 판치는 일본에서도 노모(노모자이크의 약어)작은 불법 작품이라는 거 같다. 어쨌거나 섬나라에서도 노모는 불법이니 AV계의 많은 명배우들, 특히 상업성 출중한 미녀 배우들은 노모는 거의 배제한 채 대부분이 안전한 유모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때때로 노모가 나온다하여도 유출본이라던지 가끔 '사건이 터져서' 나오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괜찮은 노모는 구하기가 어렵다. 그렇기에 노모 작품 중에서 예쁜 배우의 작품을 가려내는 것은 힘들고 지루한 작업이다. 이 힘들고 고된 작업을 귀찮아 하여 많은 남자들은 유모도 좋답시고 보고 있다. 그러나 내가 진실로 너희들에게 말한다. 모자이크는 당신의 정신을 상하게 한다. 모자이크는 독사의 자식들과 같다. 사람은, 노모 만을 보라! 한 때 이 찰즈란 남자도 모자이크만을 보던 시기가 있었다. 노모를 얻는 자료수집력에 한계도 있고 사실 노모는 어린 나이에 약간은 역겨웠다. 그런데 어느 날 난 꿈을 꾸었다 화끈한 18금, 이제껏 살면서 그렇게 과격한 꿈은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다. 꿈속이지만 두근두근두근두근두근두근두근두근두근두근두근두근두근두근두두근두근두근두근두근두근두근근두근두근두근두근두근두근두근두두근두근두근두근두근두근두근근두근두근두근두근두근두근두근두두근두근두근두근두근두근두근근두근두근두근두근두근두근두근두두근두근두근두근두근두근두근근두근두근두근두근두근두근두근두근두근두근두근두근두근두근두근두근두근.... 두근두근두근두근두근두근두근 두근두근두근두근두근두근두근 ... 어쨌거나. 오랜 전개 끝에 상황은 그런 장면으로까지 전개가 넘어갔다. 몹시 설레이고 있었다. 아 과연 어떤 장면이 펼쳐질 것인가. 기대로 마음이 부풀었다.근데 찰즈는 점차 일이 이상하게 돌아가고 있다는 걸 깨닫게 되었다. 그 장면은 어처구니 없게도 모자이크 처리가 되어있었다. 맨날 모자이크만 쳐 봐 버릇하니 꿈에서조차 모자이크를 보는 것이다. 아아 이럴 수가. 무의식의 영역인 꿈에서조차 모자이크란 덫은 나를 물고 늘어지고 있었다. 일어나선 안 될 일이 벌어지고 있었다. 인류의 위대한 영혼 루소는 이렇게 말한바 있다. '자연으로 돌아가라!' 자연엔 직선이 없다. 고로 네모난 모자이크 또한 없다. 그렇다, 자연에는 모자이크가 없다. 이에 찰즈는 대경하여 깨달았다. '모자이크는 사람의 정신을 황폐하게 한다!' 그 이후 전 고된 일이라 하더라도 노모만을 엄선하여 보게 되었다는 이야기가... 그리고 무엇인가에 홀린 듯 유모를 추구하는 사람들을 보면 위대한 복음을 전파하는 참 괜찮은 남자가 되었더라고. 여러분 노모를 사랑합시다 전 때때로 제가 이 세상 모든 노모의 5% 조차 제대로 보지 못 하고 죽어갈 거란 사실에 분노합니다 유모나 볼 시간이 어딧써 아 쓰고보니 이건 진짜 자폭글이다. 미친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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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등록된 덧글
아니 이런 게임을 근성으..
by 소닉 at 10:14 저도 해봐야겟네요 ㅎㅎ;; by ゆうに at 08/27 소시에는 귀엽지요 알파.. by 찰즈씨 at 08/27 참을 수 없는 저질 리뷰를.. by 찰즈씨 at 08/27 뻔뻔하기까지 한 네이밍.. by 찰즈씨 at 08/27 팔콤 공식 이스 20주년 .. by 찰즈씨 at 08/27 플레이해보고 싶다기 보.. by 찰즈씨 at 08/27 가메하메파가 없었다면 .. by 찰즈씨 at 08/27 저렇게 씨를 뿌리고도 .. by 찰즈씨 at 08/27 아 글고 보니 오르하는 .. by 찰즈씨 at 08/27 포토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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