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웅 휴가 좋아 매우 좋아


사실 찰즈는 이미 소리 소문도 없이 나와서 휴가를 즐기고 있습니다.

그제 나와서 이틀 내내 온갖 약속에 의해 바깥을 싸돌다보니 소식을 전할 시간이 마땅히 없었음.

다 제 부덕함의 소치입니다. 죄송하다능.




후후후.

딸기 수빈이  미사  유이  나나세   이오   오자와   미히로 등등

이 몸의 스케쥴은 바쁘기도 하다.

애들이 다들 한 번씩만 만나도 휴가가 끝나버리니깐 이래서야 열흘짜리도 짧기만 하잖아.

전 대체 어쩌면 좋다고 생각하십니까 여러분.





















어쨌건 일이 이렇게 되어버렸으니

필연적으로 몇 명에게는 미안한 일이 생길 듯한 그런 예감이 드네.









































어째 이거 죽음에 대한 예감이 드네




여러분, 이거 다 거짓말인 거 아시죠?

전 사실 절라 명랑하고 건전한 휴가기간을 보내고 있으니 아무 걱정마세요.

너무 건전해서 슬플 정도임 어흑흑흑.
by 찰즈씨 | 2008/07/24 00:44 | 일상 | 트랙백 | 덧글(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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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시무언 at 2008/07/24 07:28
전 이제서야 푸른 하늘씨 예쁜걸 알았습니다. 근데 한국에 갔었더라고요...

뭐 저는 오덕씹덕인지라 인터넷에서 걸들의 그런 그림을 찾는게 버릇(...)이 되버려서(...)

근데 샬롯은 참 찾기 힘듭니다.
Commented by 찰즈씨 at 2008/07/26 20:32
저는 아오이는 별로... 국내에서나 일본에서나 인기는 절정인데 저는 도대체 왜 그렇게 인기가 많은지 의문.
저도 2D 많이 찾아요. 원래 실물동영상하고 2D는 전혀 다른 분야이기 때문에 실물동영상에 눈떴다고 그쪽에만 매몰되는 경우는 별로 없다고 생각합니다.
샬롯은... 음... 제가 언젠가 이 분야의 한 줄기 희망이 되었으면 좋겠다,
생각만 하고 노력은 하지 않습니다.
Commented by zoon at 2008/07/24 09:18
왜 찰즈님이 만나는 여자 이름이 다 낯이 익은건지요.....
반가운 추억의 이름들..(응?)
Commented by 찰즈씨 at 2008/07/26 20:33
만인의 연인이라 부르기에 충분한 자격인 있는 인물들이지요
Commented by ゆうに at 2008/07/24 10:51
음...참 건전하게 보내시는 군요 -ㅅ -.....
Commented by 찰즈씨 at 2008/07/26 20:33
나이트도 안 가고 클럽도 안 가고 건전하기 짝이 없죠.
Commented by akdggg at 2008/07/24 16:41
휴가 잘보네시구 시간드럽게안가는 군으로 컴백하시길.
Commented by 찰즈씨 at 2008/07/26 20:33
밖은 뭐 이렇게 시간이 잘 가는지. 벌써 반은 까먹고 조금 있으면 돌아갈 생각을 하니 아 이런 제길...
Commented by 썰린옹 at 2008/07/24 23:38
딸기 수빈이 미사 유이 나나세 이오 오자와 미히로 등등...
얘네들은 저랑 만나기로 했다능.
군휴가는 가족과 함께!
Commented by 찰즈씨 at 2008/07/26 20:34
저는 대인배라서 그녀들이 저에게만 매달리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 다같이 좋은 세상 만들어 가야죠.
Commented by 포전인옥 at 2008/07/25 17:01
소인배...;;
Commented by 찰즈씨 at 2008/07/26 20:34
이거 포전인옥님을 사칭한 맢어???
Commented by akdggg at 2008/07/25 23:11
미사는 데스노트? 나나세는........?!!!!!!!!!!! 나머진 하나도모르는....

난역시 일반인인듯. 그나저나 깔깔이 진짜 따뜻해요?
Commented by 찰즈씨 at 2008/07/26 20:36
미사는 데스노트가 아닌 다나카 미사, 라고, 전설로 남은 포니테일 여성캐가 있습니다. 도스 시절을 화려하게 장식했던 인물이니 akdggg님은 모르실지도요. 나나세는 그래도 요즘도 유명한 캐릭턴데... 나나세 렌.
깔깔이는 저도 별로 입은 적이 없습니다. 저야 복제가 다르거든요. 후후후. 깔깔이를 훈련소에서만 잠깐 입었는데 따뜻하긴 따뜻하죠.
Commented by 제이드군 at 2008/07/27 09:15
누가 누군지 원 -_-;;

그런데 저거 딸감이 아니라 땔감 아닌가요?
Commented by 찰즈씨 at 2008/07/27 21:34
딸기 - 과거 유명했던 PJ.

수빈이 - 홍수빈. 역시 유명했던 PJ.

미사 - 다나카 미사. 포니테일 캐릭터의 시조격 인물.

유이 - 여동생 캐릭터의 시조격 인물. 일본에서는 이 캐릭터에 너무 버닝한 나머지 자살하고만 사내도 있었죠.

나나세 - 나나세 렌. 심야 병원에서 열심히 근무하는 아리따운 아가씨입니다

이오 - 3D 게임의 명가 일루전에서 배출해낸 걸출한 캐릭터.

오자와 - 가명 미야비. 최근 막장 루트를 조속히 타게 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있는데 글쎄 두고봐야 알겠죠.

미히로 - 최근 국내에도 방문했던 유명한 배우.


저는 분명히 딸감이라는 의도로서 투입한 짤방입니다. 흐흐...
Commented by 시무언 at 2008/07/28 03:49
저는 사실 특별한 사람에 신경쓰는건 캐릭터들 뿐이고, 실사는 사람보다 상황이 더 중요합니다.

그건 둘째치고 빼앗긴 각인 스토리는 벨몬트가 힘을 잃은 후라 완벽한 퇴마 방법을 알아냈다고 좋아한 집단 이야기라네요(...)

벨몬트 없으니까 상황 안습하게 돌아간다는 느낌이...
Commented by 찰즈씨 at 2008/08/01 15:27
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하지만 시리즈의 흐름으로 볼 때 보나마나 크 퇴마방법은 실패로 돌아가겠군요.
아니면 어처구니 없는 조건이 달려있다거나...
Commented by 리아 at 2008/07/28 11:18
미사랑 유이는 나도 알겠다 ㄷㄷㄷㄷ
Commented by 찰즈씨 at 2008/08/01 15:27
세대가 크게 다르지 않아
Commented by akdggg at 2008/07/28 16:26
뺴앗신각인의 스토리?! 흐음 벨몬드 드디어 안나오는건가... 아아 개운해.
Commented by 찰즈씨 at 2008/08/01 15:30
벨몬드 안 나오는게 왜요 좋잖아요 벨몬드.
전 나이를 먹으니깐 어려서 좋아하던 꽃미남청년 영웅보단 뭔가 마쵸스럽고 시원시원한 놈들이 멋있음.
대표적인 예라면 베르세르크의 가츠 같은 놈이라거나...
하기야 요즘은 벨몬드도 잘 생긴 남자로 되어가지만 아직까진 남자다움이 살아있지요.
Commented by Kradin at 2008/07/28 20:10
음... 난 이제 정기는 말년밖에 안남은건가...
Commented by 찰즈씨 at 2008/08/01 15:29
지금 이거 존나 자랑하는 걸로 들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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