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돌보다도 위대한 용자가 여기 왔다! <2>


전편
에서 이어집니다.

화려하게 꽃피는 이스의 흑역사를 즐겁게 감상하여 주세요.

하지만 플레이어는 괴롭습니다.






하달의 탑 음악은 고적한 유적지를 연상케 하는 음악이다.
정말 TEMP는 한국의 JDK라고 부르기에 손색이 없다.





하달의 탑 보스 다크 하달.
드디어 다크 신관 시리즈의 화려한 데뷔다.
 
다르크 퍽트에 대한 사소한 오해가 결국 사태를 여기까지 오게 만들었다.
자세한 건 다크 팩트에 관한 포스팅을 참조.

다크 하달은 대가리가 없어졌다 나타났다 하며 손을 휘저어 싸운다.
쓰러뜨리게 되면 요정의 메달을 얻는다.






신관 하달을 만난다. 하달은 이스에 일어난 이변에 대해 알려준다.
근데 오프닝만 봐도 다 아는 걸 알려주는지라 별로...
그보다 리턴 마법(!)을 얻는다는게 핵심.






요정의 메달을 얻었으니 환영의 숲으로 돌아가 아이샤를 다시 만나자.
아이샤는 요정의 메달을 받고 기뻐하며 앞으로 아돌을 오빠라고 부르겠다 한다.






'하? 차돌? 이상한 이름이네.'
그 와중에 망언 개그가 작렬을 한다


아돌은 아이샤의 안내를 받아 요정의 마을로 간다.






아이샤의 또 다른 컷인 일러스트. 청순하던 미소녀는 어디가고 왠 날라리로 업종전환했다.
이스 2 스페셜은 요정이라고 귀가 다 길거나 하진 않는다
그렇다기 보다 중간중간에 제작진이 귀 길게 그리는 걸 까먹었다.






엘프의 마을은 나무탑과 나무탑 사이를 잇는 널판지로 이어져 있다. 복잡하기가 또하나의 던전 수준.
마을 이름을 엘프의 던전으로 바꾸었으면 좋겠다.







마을을 종단하려면 우드 타워를 지나야 한다. 그런데 마을의 높은 사람인 아네아의 허락을 받아야 한다.






그러나 아네아는 인간을 싫어하며 아돌을 상대도 하지 않는다.





그러나 아돌이 자신의 정력을 과시하자 결국 우드 타워 이용 허가를 내준다.








도구점 주인 스테키. 그냥 예뻐서 올려봤다.
엘프 마을에서는 50만 골드에 라이프 포션을 판다. 후반부 보스전을 위한 필수품.






역시 요정족 신디.
신디네 집 지하실은 개구멍이 있어 그쪽으로 가면 초반부에 상당히 강력한 회복약 우유를 얻는다.






엘프족 마을에 온 드워프 에릭.
대충 150년동안 이 바닥을 근속했다.
술을 좋아하는 샛퀴로 앞으로 종종 보게 된다.







마을 남쪽은 환영의 숲 B로 이어진다.
동쪽에는 요정 상이 있으나 이상한 기운 때문에 지나가지 못한다.
남동쪽으로 가자.







두번째 탑 토바의 탑에 돌입한다. 이스의 서 내용이 다시 나온다.
생각해보면 이런 게임 구성은 당연한 것이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국내에서는 이스 1이 제대로 소개된 적 없엇고, 당연히 대부분의 유저는 이스의 역사와 배경에 대해 무지했다.
그렇다고 한 큐에 설명하는 것은 재미가 없고,
'점차 그 역사의 진실을 알아가는' 방식을 취하기 위해 이런 방식을 구상했을 것이다.
결과물이 썩 좋다고 하긴 어려운 점도 있지만...







토바의 탑은 전 15층 구성. 빠르고 박력있는 오리지널 음악이 멋진 곳이다.
토바의 탑은 잠긴 문은 별로 없지만 2층과 9층에서 열쇠를 미리 입수 못하면 한참 돌아가는 수가 생긴다.








토바의 탑 보스인 다크 토바의 등장! 이때를 기다렸다!







'긴말 필요 어뵤이다. 간다.'
명대사 간지 작렬한다 이거 난 때늦은 유행어로 밀고 싶은데 여러분은 어때요.


다크 토바는 몸주변을 회전하는 구슬로 공격해온다.
가끔 구슬의 간격이 벌어질 때 들어가서 패면 됨.








신관 토바는 각 마법에 대한 설명을 해준다.
[힘]의 신관은 [후렘의 마법]
후렘...

소년이 후렘=flame이란 것을 깨닫는데는 15년의 시간이 필요했다.
소년은 어느 덧 어른이 되었다.






어쨌거나 파이어 마법을 얻는다. 이제 장거리 공격이 가능!








리턴마법을 이용, 엘프 마을로 돌아가 아네아와 이야기 한다.
아네아는 놀티아 지역에 대해 이야기를 해준다. 놀티아에는 다비의 탑이 있다고 한다.
하지만 그곳은 저주받은 땅, 저주받은 땅이며 육로는 여신의 마법으로 봉인되어 있다고 한다.
다른 방법을 찾으려는 아돌에게 아네아는 놀티아로 간 자신의 딸을 만나면 안부를 전해달라 한다.







드워프 에리끄는 놀티아로 가는 방법을 알고 있다.
란스 마을에서 술을 사다 바치면 내일 다스아 평원으로 가보라고 한다.






다스아 평원 북쪽에 에릭이 만든 뗏목이 있다. 이걸 타고 놀티아로 가는 것이다.







주인공이 뗏목을 타는 곳에 폭포는 있다. 아돌은 놀티아 빙벽의 폭포에서 기절한다.
할머니가 나타나 아돌을 구조한다.






놀티아는 죄지은 사람들의 유배지다. 죄 지은 사람들을 쳐넣고 여신의 힘으로 봉인해버린것.
근데 이 봉인의 힘이 막강해서 리턴 마법까지 봉인되어 있다.
이게 훗날 얼마나 큰 파장을 일으킬지 모르는 상태로 아돌은 다시 여행을 떠난다.
놀티아 대략 '서쪽'에 마을이 있다는 이야기만 들은채.







놀티아는 중부 동부 서부 북부로 이루어져 있다. 대충 한 부가 2개의 공간으로 이루어져 있다.
처음 할매를 만난 곳이 동부이므로 서쪽까지 부지런히 가야한다.









중간중간 얼음길이 보이지만 미끄러워서 갈 수가 없다.






놀티아 마을에 당도했다. 놀티아가 죄지은 자들의 곳이니 많은만큼 질 안 좋은 사람도 많다.








빙벽을 오르려면 돌로 된 신발이 필요하다고 한다.
그런데 돌을 깎는 석수장이 할머니는 오래전에 마을을 떠났다고 한다.







마을 주점에서 사다를 만난다.
'너 셀몬 신전 간 거 아니었어?'란 질문에 사다는 셀몬 신전에 관해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한다.
근데 어째 설명이 관광지 가이드 식.
실은 셀몬 신전을 구경도 못 하고 가는 길목인 '바람의 길'에서 바람에 날려 놀티아로 떨어졌다 한다.
놀티아를 벗어나기 위해서는 이곳에 걸린 신관의 봉인을 풀어야 하는데 북쪽에 신전이 있다고 한다.
그곳에 가려는 모양이나, 빙판을 오르기 위한 돌신발이 없다고...
아돌은 짚이는 점이 있다고 한다.







원래 이 바닥은 척하면 척이다.
처음에 아돌을 구해준 할마이가 석수장이였다.
할마이는 잠깐 안에 들어가서 이야기하자고 한다.








그곳에서 아리사를 만난다. 네가 바로 말로만 듣던 요정 아리사구나 하고 아돌이 군침을 삼키자...








식겁하더니






토껴버린다. 할매는 요정인 아리사를 놀티아의 불량배들이 노리고 있다고 한다.
졸지에 불량배 취급받은 아돌이 아네아의 이야기를 하자 오해가 풀린다.
아리사는 자신의 목걸이를 아네아에게 전해달라 한다.

그건 어쨌건 할마이는 자기가 돌신발을 깎아줄 테니 돌이나 갖고 오라고 한다.

석재는 마침 사다가 갖고 있는게 있다고 했었다. 마을로 돌아가자.




걸어서...











거듭 말하지만 놀티아에서는 현재 마법이 봉인되어 있다...
근데 피눈물을 무슨 코피도 아니고 과격하게도 흘리네










사다는 술마시고 노느라 정신이 없다. 사다에게 석재를 받는다.










다시 할마이에게 간다. 이번에야말로 돌신발을 두 켤레 받는다.
나머지 하나는 사다의 것이다.




걸어서 마을로 돌아가자...










엉엉 씨발 할 말이 없다






주점에 가보면 사다는 이미 어디론가 새버렸고 바텐더가 대신 신발을 맡는다.
여관에서 하루 자고 오라고 한다.









여관 주인 마미의 스샷은 스페셜하게 크게 올린다.
노브라임을 노골적으로 강조하는 저 꼭지의 자국.
내가 젊어지는 것 같다









사다 이 새퀴는 그새 새치기를 해서 먼저 길을 떠났다.
우리도 얼렁 북의 신전으로 가보자.









돌신발로 빙벽을 오르면 놀티아 북부로 갈 수 있게 된다.







북쪽의 신전에서 다시 만난 사다. 그러나 신전의 봉인을 푸는데는 실패했다고 한다.
적어도 세명의 신관이 허락한 용사만이 봉인을 풀 수 있다는 것이다.








놀티아 북부에는 도적의 마을이 있다. 그러나 껄렁패들이 열심히 길막을 하고 있다.
통행료는 1억 골드.
아돌은 대답도 않고 돌아나간다.









다비의 탑에 도착했다. 또 다시 이스의 책 한 권 내용을 듣게된다.








다비의 탑은 얼음 궁전같은 분위기로 조성되어 있고 총 3층의 구성이다.
그러나 3층이라고 만만히 볼 게 아닌 것이 각층은 조낸 넓으며
텔레포트 존으로 그득하기에 정신없이 헤매기에 딱 좋다.
지형지물이 마땅히 없기 때문에 돌아버리는 줄 알았음









3층의 보스 다크 다비는 그 실체를 드러내지 않는다.







빛의 신관 다비의 안티테제답게 환영을 만들어 아돌을 공격한다.
아돌은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만다(데미지를 줄 수 없다)









그 순간 아리사가 나타나 아돌에게 부활주문을 건다.








생명을 소진하는 아리사.
다크 다비의 힘을 약화시킨다.








후훗~♥








원기 백배한 아돌에게 다크 다비는 애완견일 뿐이다.








싸움이 끝나고 아리사를 끌어안는 아돌






요정은 평생 한 번만 사용할 수 있는 마법이 있다고 한다.
신의 힘을 능가할 수 있는 마법이...










신이라고 해봤자 덴데잖아






가 아니고 고작해야 무력한 두 여신 빠워정도겠지 어쨌든...







아돌은 절규한다!








다비를 만난다. 라이트 매직을 얻지만 라이트 매직은 역사상 가장 쓸모없는 쓰레기 마법.
다시


걸어서



탑을 빠져 나간다.
이제 짤방 달기도 귀찮다 젠장







북쪽 신전으로 돌아가 놀티아의 봉인을 푼다.
드디어 리턴 마법이 화려하게 부활하는 순간이다.








이제 마법으로 엘프 마을로 귀환, 아네아를 만난다.
아네아에게 아리사의 목걸이를 건네주지만, 차마 그녀가 죽었다는 말을 전하지 못한다.







그러나 눈치 빠른 아네아는 대충 이미 감 잡는다.
솔직히 아리사는 이스 2 스페셜이 낳은 최고의 프리티 걸이었음.






이번 일지는 여기까지입니다. 대충 3개의 탑을 돌았고, 이제 남은 건 번드브레스 및 3개의 나머지 탑입니다.

셀몬 신전은 거듭 말하지만 진행하지 않습니다. 설령 요청이 있다한들 버그 땜시 진입 안 된다고 뻥칠 겁니다.

다음에 완결이 될 수 있으려나요.
by 찰즈씨 | 2009/02/13 17:10 | 이스 관련 | 트랙백 | 덧글(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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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레이트 at 2009/02/13 17:19
아니 그러니까 영상을 찍어서 니코동에 올리는 겁니다.<-진담.

전부 끝나고 스폐~~셔얼~~하고 살몬신전 플레이 영상을 올리는 겁니다!
Commented by 찰즈씨 at 2009/02/13 17:24
일단 딱 한 말씀만 드리자면 이곳은 동영상을 찍을 수 있는 사양이 되질 못합니다(...)
캡쳐만으로도 컴터가 버벅거리는 상태...
근데 진짜 스페셜의 살몬 신전이라면 섬나라 애들도 후덜덜하겠죠
Commented by 백베어드 at 2009/02/13 17:20
우리가 원하는건 셀몬신전(?)
Commented by 찰즈씨 at 2009/02/13 17:52
저의 죽음을 원한다고 하세요
사실 살몬신전부분은 엔딩을 제외하면 따로 컷씬도 어뵤이고 그래서...
Commented by Charlie at 2009/02/13 17:20
..살몬신전의 풍경을 다시한번 보고싶었는데....;;
다녀온 길이지만 기억에 어뵤이다...
Commented by 찰즈씨 at 2009/02/13 17:52
게임 진행하지 않고 맵 스샷만 몇개 올리는 건 가능하겠지만 그래서야 별 의미가 어뵤이겠죠;;
Commented by Charlie at 2009/02/13 19:18
이왕 후학을 위해서 스샷첨부+방향표시+하이퍼링크포함 맵도 작성해 달라고 빌면 제가 어디 있던지 현피를 뜨러오실것 같아 차마 못 부탁하겠군요..;;

그러고 보니 나중에 그 목걸인가 귀걸인가 코걸인가를 얻어서 몬스터 대사 전부 다 보겠다고 돌아다녔던 기억이 나는데.. (........)
Commented by 타누키 at 2009/02/13 17:31
셀몬신전~~~~~~(이스도 안해본 녀석;;)
요즘은 아무나(?) 사는 포션이 50만이라니;;
Commented by 찰즈씨 at 2009/02/13 17:53
원작에서는 생명의 약이 단 1개만 구할 수 있는 물건이었죠. 제이드도 이걸 살 사람이나 있을까 했었다는데...
Commented by 레반테인 at 2009/02/13 17:48
그저 지못미...
Commented by 찰즈씨 at 2009/02/13 17:53
Oh god save us
Commented by 진주여 at 2009/02/13 18:14
자 가는것입니다!!! 다므를 보여주세요!!!

-먼산...-
Commented by 찰즈씨 at 2009/02/15 21:16
다므란 남자 별로 볼 것 없는 남자입니다 관심 갖지 마세요
Commented by 마프어 at 2009/02/13 18:31
차라리 던전1을 해라
Commented by 찰즈씨 at 2009/02/15 21:16
안그래도 던전 1 재밌게 하고 있는데 뭐가 문제여
Commented by 죠타로 at 2009/02/13 19:01
데...덴데!!
Commented by 찰즈씨 at 2009/02/15 21:17
뭐 덴데도 죽어가는 사람을 치료하는 능력은 있으니 아리사의 마법은 딱 그정도일 수도 있겠군요
Commented by JM at 2009/02/13 19:16
여기까지 와서 살몬신전 포스팅 안하면 너는 고자다
Commented by 찰즈씨 at 2009/02/15 21:18
'고자되기 vs 100억받기'

고자되기
Commented by akdggg at 2009/02/13 20:40
rpg게임중 걸어서 먼길가는게 제일짜증나죠. 그다음엔 던젼돌때 층왔다갔다도 짜증나고..
Commented by 찰즈씨 at 2009/02/15 21:19
한 번 깬 던전은 진짜 텔레포트 존을 만들어줘야 되요. 어차피 한 번 깬 던전, 다시 공략하는 건 노가다일 뿐 재미도 없죠
Commented by 凡人Suu at 2009/02/13 21:48
(안녕하세요, 밸리에서 보고 왔습니다.)
사실 이 전의 포스팅에 뽐뿌를 받고 이스2 스페셜을 다시 잡게 되었습니다. 책임져 주세요.(?!)
Commented by 찰즈씨 at 2009/02/15 21:20
아무래도 제목이 좀 찌라성이 짙어서 보고 오신 분이 제법 되시는 듯...
이스 2 스페셜을 잡으셨다니 범인수님께 죄송한 마음에 근조 화환이라도 보내 드려야겠습니다
Commented by  팽    at 2009/02/13 22:29
이쁜이 엔피시들덕에 울끈불끈하는군요.
하지만 역시 대세는 연어신전?
Commented by 찰즈씨 at 2009/02/15 21:20
살몬신전이라니 그게 뭔지 저는 도통 모르겠네효? 머지?
Commented by 로오나 at 2009/02/13 22:42
과연 신이라봐야 덴데.(...)
Commented by 찰즈씨 at 2009/02/15 21:22
덴데도 사실 비전투형 나메크인이라지만 지구 기준으로야 절라 강하겠죠만은...
이쪽의 지구는 희대의 정력왕 아돌이 살아가는 대지니 알 수 없음
Commented by 굳햄 at 2009/02/13 23:07
좋은내용이군요. 하지만 읽지는 않았습니다
Commented by 찰즈씨 at 2009/02/15 21:22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카군 at 2009/02/14 01:07
아..셀몬 버그...흑흑...
예전에 그것때문에 만트라였던가.여튼 전화해서 버그 패치 디스켓을 우편으로 받았던 기억이..머엉...
스슥
Commented by 찰즈씨 at 2009/02/15 21:23
어차피 우편 요금때문에 지출이 장난 아닐텐데, 만트라도 차라리 좀만 출시를 늦추는게 낫지 않았을까합니다.
좀 안이한 처사였죠 확실히
Commented by 시무언 at 2009/02/14 01:11
거 뭐랄까...과연 이스의 이름이 붙은만큼 여자들이 착하군요(...)
Commented by 찰즈씨 at 2009/02/15 21:23
이스 2 스페셜에 나오는 NPC 치고 안 예쁘다고 생각한 인물이 없었습니다. 이명진 씨가 이때만 해도 존나 좋았는데...
Commented by 미카미 at 2009/02/14 09:23
'드워프' 에릭 이라,,,
넵 드워프,,

키는 엘프보다 더 커보이는데요?
Commented by 찰즈씨 at 2009/02/15 21:24
드와프 마을에 가봐도 사실 아돌이랑 키 차이가 별로 나지 않죠;
아마 게임 연출의 한계였는듯
Commented by 드릴머리 at 2009/02/14 13:43
역시 명대사 여뵤이다..
그나저나 챨즈씨 드디어 살몬신전만 남은 듯.
힘내세용~
Commented by 찰즈씨 at 2009/02/15 21:25
힘낸다고 될 문제가 아닌 것 같은데요 그건(...)
Commented by 포전인옥 at 2009/02/14 14:16
셀몬 던전, 돌아 주시죠.
Commented by 찰즈씨 at 2009/02/15 21:25
아니됨니다
Commented by 썰린옹 at 2009/02/15 20:39
후후 어렸을 적에도 느꼈지만 여성들이 참 이쁘군요.
근데 이거 어쩐지 저녁을 그린 이명진(?) 씨가 일러스트를 그리지 않았나요? 어째 그림체가 병맛만화 라그나로크보다 훨씬 나은듯.
Commented by 찰즈씨 at 2009/02/15 21:26
이명진 씨의 그림체 퇴보는 제 친구랑도 곧잘이야기한 대목이었죠. 어쩐지 저녁 보다 못한 라그나로크... 요즘은 이명진씨 뭐하는 지도 모르겠네요. 라그나로크 온라인 인기 있을 때 판권료로 먹고 사시려나
Commented by akdggg at 2009/02/16 15:40
흠 참 아이러니하네요 시대가가면갈수록 이상해진다는게
Commented by 야호~ 클리어... at 2009/04/05 07:25
쿨럭.. 장정15시간만에.... 올클..... 레벨은 92에서 보스 클리어 ㅡㅡ;;;;
일반 이스랑 비교하면.... 보스는 쉬운데.... 던전을 무진장 꼬아놓은 ㅡㅡ;;;;;
죽을맛이네영... ㅋㅋㅋ
옛날 정품때는.... 셀몬갈랫더니.... 안대서 공략집 찾아보니... 다리옆 아줌씨가 없어서 못했고... 이런제길슨...
라스트 보스로(다므) 가는길에.... 자잘한 보스 4마리만났던가? ㅠ.ㅠ 아흑.... 다므 전 보스가 젤 긴장댓어요 ㅇ_ㅇ;;;
Commented by 찰즈씨 at 2009/04/06 15:34
스페셜은 렙제가 99가 되다보니 아무래도 제작진에서 난이도 조절을 좀 못 한 바 큼.
대신 던전이 지옥의 맛이었죠.
그래도 15시간만에 에디트도 없이 하셨다니 상당히 빠른 진행이셨군요. 헤매지 않고 잘 도착하신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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