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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시골에 가서 벌초를 하러 갔는데 온 가족이 승용차에 타서 왕복 스무 시간을 찌그러져 있었다. 원래 예전엔 추석 당일에 졸라 막히고 약간씩 머리를 쓰는 사람들이 추석 조금 전에 다녀오는 이런 얍삽이를 썼던 것 같은데 이제 오히려 추석 전후가 막히는 것 같다. 토할 거 같았음. 정작 벌초를 하러 가서는 감기가 피로에 원기백배해져 골골대다 아버지가 벌초를 결국 다 하시고 말았다는 훈훈하지 못한 이야기. 본인은 잠깐 물가에 가서 물수제비뜨기를 약 스무번 정도 한 거 같은데 덕분에 본인의 황금어깨가 나가버리고 말았다. 아니 이게 말이 되는 소리야? 그런데 실제로 그런 일이 일어났습니다. 갑자원의 꿈은 이걸로 물건너갔나 참 병신같은 걸로 몸이 맛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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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블로그 동결이군요..
by akdgg at 11/29 이.. 이런!! 이미 기한.. by 베르몬드 at 11/22 80년대 추억의 물품을 .. by 졸리메니아 at 11/21 대...대단하군.... by hjy0807 at 11/06 진짜 이스2스페셜은 스.. by 이스짱 ㅜㅜ at 11/02 저를 뻥만치는 놈으로 .. by 찰즈씨 at 10/19 답변이 늦어져서 죄송합.. by 찰즈씨 at 10/19 방문이 늦어져서 죄송합.. by 찰즈씨 at 10/19 찾아보니 조금 멀쩡한 .. by 황승현 at 10/12 ㅎㅎ 아마 그때 이야기3,.. by 황승현 at 10/12 포토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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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대로 사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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